Erna Knutsen의 스페셜티 커피를 기리다 – 25 Magazine: Issue 6

Erna Knutsen의 스페셜티 커피를 기리다 – 25 Magazine: Issue 6

최근 작고하신 진정한 혁신가이자 특별했던 Erna Knutsen에 경의를 표하며, 축하와 슬픔을 함께 느끼면서 매거진 25 제6호의 출간을 축하합니다.

존경할 만한 이유가 셀 수도 없을 정도인 Knutsen 여사는 1974년 미국에서 Tea & Coffee Trade Journal 출간 시 “스페셜티 커피”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습니다. 커피 업계의 틈새 시장 식별자는 말할 것도 없이 이러한 틈새 시장을 여는 데 있어 핵심 기업가로 보여주었던 노력과 더불어 새롭게 꽃을 피우고 있는 부문의 언어적인 표현은 수십억 유로에 달하는 글로벌 커피 업계의 선도적인 최첨단 “스페셜티 커피”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선견지명이 있는 위업일 정도로 뛰어난 Knutsen 여사는 남성 주도적인 업계에서 뿌리 깊은 여성 혐오로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일에 맞서 언쟁을 벌였으며, 자신의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벽과 천장을 부수었습니다. 그녀는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이었습니다. 커뮤니티는 그녀의 작고 소식에 애도를 표하면서 커뮤니티 생성에 그녀가 남긴 엄청난 기여와 역할을 기리는 일을 마땅히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1998년 만들어진 SCAE의 설립 20주년을 축하하며 1982년 이미 설립되었던 SCAA의 노고를 되돌아 봅니다. 이번 호에서는 SCAE의 전직 회장이자 상임 이사였던 Mick Wheeler씨가 유럽 스페셜티 커피의 초창기 시절과 그 당시 혁신가가 밟았던 중요한 단계, Erna Knutsen 여사의 비전을 토대로 만들어질 수 밖에 없었던 단계를 되돌아봅니다.

이 페이지 내 글로벌 커뮤니티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즐기시길 바라며 Erna Knutsen 여사의 아이디어인 스페셜티 커피의 위대한 이야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AUL STACK
스페셜티커피협회 회장